한국석유공사, 일일유가동향(11.07.21) 발표

안양--(뉴스와이어)--20일 국제유가는 미 원유 재고 감소,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상승.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64/B 상승한 $98.14/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09/B 상승한 $118.15/B에 거래 마감.

한편, Dubai 현물유가는 전일 대비 $1.03/B 상승한 $112.10/B에 마감.

미 원유 재고가 당초 시장 예상치 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금일 유가 상승에 영향.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7.15일 기준) 미 원유재고가 전주대비 373만 배럴 감소한 3.52억 배럴을 기록했다고 발표.

로이터 사전조사에서는 전주대비 170만 배럴 감소를 예상.

한편, 지난주 휘발유 재고는 전주대비 76만 배럴 증가한 2.12억 배럴, 중간유분 재고는 전주대비 343만 배럴 증가한 1.48억 배럴을 기록.

미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점도 유가 상승에 일조.

20일 유로화 대비 미 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49% 상승(가치하락)한 1.422 달러/유로를 기록.

그리스 2차 지원안 합의를 위한 유로존 정상회의(21일, 현지시각)개최를 하루 앞둔 상황에서 그리스 채무문제 해결 기대감이 증가하면서 이날 유로화 가치 상승(미 달러화가치 하락)에 영향.

반면, 일부 경기지표 부진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가 추가 상승은 제한됨.

6월 미 기존주택 판매수가 전월대비 0.8% 하락한 477만채를 기록, 7개월 래 최저 수준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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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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