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채권장외결제대금 1458조원
‘11년 상반기 증권시장 결제자금 1,620조원중 90% 차지
올해 상반기까지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증권시장 결제자금은 1,620조원이며 그 중 채권동시결제대금이 1,458조원으로 전체 결제자금의 90%를 차지하고 있음. 이는 거래소시장이 차감(Netting)결제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반해, 채권장외시장은 건별결제방식(Trade-for-trade)으로 차감율이 낮기 때문임
채권종류별 결제실적은 국채 708조원(48.6%), 통안채 416조원(28.5%) 순
채권장외시장에서의 종류별 결제실적은 국채 708조원(48.6%), 통안채 416조원(28.5%), 금융채 195조원(13.4%), 특수채 80조원(5.5%), 회사채 43조원(2.9%) 및 기타채권 13조원(0.9%), 지방채 4조원(0.2%) 순으로 국채대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6월말 현재 채권동시결제시스템 271개 기관 참가
채권동시결제시스템은 한은금융망(BOK-Wire)과 연계되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송수신함으로써 증권과 대금을 동시에 결제하여 거래의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킴. 6월말 현재 국내은행, 증권사, 자산운용사, 보험사 등 271개 기관이 채권동시결제시스템에 참가하고 있음
♣ 참고 - 채권장외거래동시결제시스템
장외(OTC ; Over The Counter)에서 거래되는 거액(건당 평균 100억원 이상)의 증권거래(채권,CD,CP)를 한국예탁결제원의 매매확인시스템을 통해 결제자료로 확정하고 확정된 결제자료를 대상으로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계좌대체시스템과 한국은행의 거액자금이체시스템(BOK-Wire⁺)을 통해 실시간으로 결제하는 것
웹사이트: http://www.ks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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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증권결제팀
김기일 파트장
02)3774-3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