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21세기 미래 에너지원인 태양광을 충북 미래 100년 중심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녹색성장 발전포럼’을 ‘11. 7. 21일(목) 14:00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사)충북신재생에너지산업협회와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관하고 충청북도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홍재영 국회부의장, 노영민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 교수, 공무원, 시민 등 각계분야 150여명이 함께하여 민선5기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충북저탄소 녹색성장 발전정책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시종 지사는 이 자리에서 “솔라루트인 국도36번을 따라 형성된 61개 태양광기업군을 비롯한 태양광 기업지원의 메카 태양전기종합지원센터와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등 우리 충북에 태양광 기업과 산업인프라가 몰려오고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계획중인 솔라테마파크 조성과 국제솔라엑스포 개최로 우리 충북이 염원하는 ‘아시아 최고의 솔라밸리 충북’의 꿈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제발표에서는 김재언 교수(충북대)가 충북 태양광산업 발전전략을 제시하고 신원철 교수(주성대), 송영철 전무(세화에너지), 손현철 충북TP IT융합센터장이 충북 태양광산업 인력 양성 및 테스트베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하여 주제발표를 했다.

한편 토론자로 나선 각계 녹색성장 전문가들은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충북의 저탄소 녹색성장 방안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번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충북 녹색성장 발전포럼은 태양광산업 발전을 위한 관련기관 간의 상생협력 구축과 의사소통의 장이 마련되고, 토론을 통한 합리적인 방안 모색으로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녹색성장을 견인할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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