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장마 이후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폭염 피해예방을 위한 가축관리 대책”을 시군에 시달하는 등 적극적인 대처에 나서고 있다.

기온이 많이 올라가면 가축은 식욕부진, 질병발생 등의 피해가 나타나며 고온이 지속될 시 폐사까지 이를 수 있어 충북도는 폭염 피해 예방 대책으로 온도가 최고로 올라가는 한낮에는 신선한 물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도록 하며 차광막을 설치하여 그늘을 만드는 등 가축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고온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적정 사육밀도 유지와 비타민, 전해질제제를 투여하고 수시로 가축을 관찰하는 등 평소보다 사양관리에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폭염 예보시 축산농가들이 사전 대비토록 시군과 생산자단체를 통해서 사양관리 지도 활동을 강화하여 피해를 최소화 시켜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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