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특사경, 불법 의약품 판매 4곳 적발
이번 단속은 의약품의 불법적인 조제·판매 행위가 성행하고 있다는 정보에 따라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과 시민건강 안전성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다.
단속대상은 지하층과 지상2층 이상에 위치한 일명 ‘층 약국’으로 32개 약국을 단속한 결과 4개소에서 위법사항이 적발 되었다.
적발된 A약국은 약사가 아닌 자가 일반의약품을 판매하다가 적발되었고, B약국에서는 약사가 아니자가 약사 가운을 입고 명찰을 부착하고 의약품을 판매하다 적발됐다.
또한 의료기관과 같은 지상2층에 있는 C·D약국은 사용기한이 1년 내지 3년이 경과한 전문의약품을 조제목적으로 약국 조제실에 보관하다 덜미가 잡혔다.
이번 적발된 4개소 6명(약사 4, 무면허약사 2)은 형사입건하고 해당구에 통보하여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불법 의약품 판매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으로 시민건강과 의약품의 안전한 유통질서 확립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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