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복지만두레 시민학교’ 운영
복지만두레 시민학교는 ‘리더쉽아카데미’와 ‘민간 사례관리단’ 2개 분야로 나눠 운영하며 각각 100명씩 선발 교육 통해 가족해체 방지 등 예방적 복지서비스와 함께 복지현장에서의 유기적인 협력 그리고 복지환경 변화에 적극대응하는복지전문 컨설턴트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복지만두레 리더의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리더쉽 아카데미’는 동 복지만두레회장, 운영위원 등 복지만두레 리더그룹과 일반 시민 중에서 동장의 추천을 받아 100명을 선발 내달 9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하며 종료 후에는 지역 복지만두레 리더로, 또 복지 컨설턴트로 활동하게 된다.
따라서 ‘리더쉽 아카데미’는 지역사회 리더쉽의 자질과 역할, 지역사회 리더쉽 사례, 현대도시에서의 지역사회의 의의, 복지만두레의 이해 등 리더쉽 향상을 위한 다양한 강좌를 통해 복지만두레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운영된다.
민간사례 관리지원단 ‘보라미’는 내달 9일부터 24일까지 23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후 복지만두레 결연자 및 저소득 시민 중 집중관리 대상자에 대한 사례관리 및 돌봄 지원활동을 하게 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등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100명을 선발 교육을 실시한 후 우선 60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나머지는 예비자원으로 관리 결원 발생시 충원할 계획이며 교육과목은 복지환경의 변화와 사례관리, 사례실습 등 9개 이다.
‘보라미’ 자격은 50세 이하의 남녀로 대학 사회복지학과 또는 관련학과를 졸업한 사회복지사 등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8월 1일까지 소정의 참가신청서에 증빙서를 갖추어 시 복지정책과로 우편 또는 직접방문하여 접수하면 되고, 시에서는 서류심사를 통해 적격자를 선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보라미’는 월 16일(1일 4시간) 근무하고 40만원 정도의 활동비를 지급받게 된다.
시민학교 운영은 대전시 복지정책과 윤종준과장의 현장체험을 통한 실무강좌와 해당분야 교수들의 전문강좌로 운영되며 향후 복지만두레의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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