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안전 지켜주는 에어카시트 ‘보네스트 베네스트’ 시판
때문에 현재 교통법규에 따르면 6세 까지는 카시트 이용이 의무화 되어 있는데,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안전을 위해 6세 넘어서까지 카시트를 이용하고 있다.
이처럼 카시트의 중요성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 우리아이를 보다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신개념 유아용 카시트 브랜드 ‘보네스트 베니스트’가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프로그램에 소개되었다.
유아용 카시트 ‘보네스트 베네스트’는 충돌 시 발생하는 충돌 에너지를 반대편으로 분산시켜 아이가 받을 수 있는 충격량을 최소화 시켜주는 공기순환방식 설계를 갖춘 에어카시트로, 아이의 머리와 몸을 보호해주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카시트 보네스트 베니스트는 그 우수함을 인정 받아 소비자들에게도 추천 받았는데, 보네스트 베네스트를 사용 중인 김미숙 씨는 “에어카시트는 카시트 안쪽에 에어가 장착되어 있어, 과속 방지턱을 넘을 때나, 급커브, 급정지 등에서 나타나는 미세충격을 흡수하여 아이에게 편안함을 제공해줘 움직이는 차 안에서도 편안히 잠을 자거나 아이가 쉴 수 있다”며 에어카시트에 장점을 소개했다.
보네스트 베네스트는 차량용 안전벨트, 사고분석해석, 유아용 카시트 등을 서비스하는 글로벌 자동차 안전장치 전문기업인 ㈜삼송에서 출시한 유아용 카시트 브랜드로 안전에 관한 특화된 기술력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KS제품인증과 ECE 유럽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한편, (주)삼송의 보네스트 베네스트는 이미 해외전시회를 통해 유럽 및 아시아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러시아와 홍콩 등 수출 준비 중에 있으며, 하이서울브랜드 사업에 참여하여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기순환방식 설계를 통해 편안함과 안전함을 자랑하는 보네스트 베네스트의 유아용 카시트 제품은 국내에선 아가방앤컴퍼니를 통해서 판매되고 있으며, 7월 한달간 방송소개 이벤트로 20% 할인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홈페이지:www.bonestbenest.com
삼송 개요
주식회사 삼송(대표 이형찬)은 신개념 유아용 카시트 브랜드 보네스트 베네스트(www.bonestbenest.com)를 출시했다. 주식회사 삼송은 미국, 브라질, 체코, 중국, 인도 등에 해외법인을 설립하고, 현대 자동차, GM, 르노, 기아자동차 등 글로벌 자동차 회사에 차량용 안전벨트를 공급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 안전장치 전문 기업입니다. 국내 최초로, 유럽 안전표준인 ECE R44/04 인증과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연소자 보호장치 KS R 4053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였고,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으로부터 기술력과 상품력을 인정받아 “Hi Seoul” 브랜드로 지정 받았습니다. 보네스트 베네스트가 출시한 유아용 카시트는 외부충격으로 발생한 충돌 발생 지점의 충돌 에너지를 반대편으로 분산시켜 아이가 받는 충격량을 최소화시켜주는 공기순환방식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설계와 카시트 내부의 에어시트 공기압을 아이체형에 맞게 조절 가능합니다.
웹사이트: http://www.bonestben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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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
백경숙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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