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업안전협회 안전기술본부 한만철 차장, ‘산재예방 달인’ 7월 수상자로 선정

서울--(뉴스와이어)--고용노동부(장관 이채필)는 (사)대한산업안전협회 안전기술본부 한만철 차장(37세)을 ‘산재예방 달인’ 7월 수상자로 선정했다.

한만철 차장은 ‘00년 (사)대한산업안전협회에 입사하여 11년째 타워크레인, 프레스 등 위험 기계·기구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일에 종사하면서 재해예방에 크게 기여한 바, 그 공로를 인정받아 ‘산재예방 달인’으로 선정되었다.

□ 주요 실적

○ 타워크레인 안전성 확보를 위한 안전점검업무 등 예방활동
- 타워크레인 제작사, 모델별 사양표 제작(64개 모델)
※ 형태 및 제작사별로 모델별 사양을 체계화하여 검사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
- 타워크레인 사고방지를 위한 안전확립에 대한 연구(논문)
- 고용노동부 타워크레인 합동점검, 서울특별시 건설안전본부 타워크레인 특별점검 등 참여
- 타워크레인 약 1,100여대 안전검사 및 안전점검

○ 위험기계·기구 안전검사 업무 및 업무개선을 위한 활동
- 안전인증·안전검사 프로그램 개발로 검사원 업무량 및 업무시간 대폭 감소
※ 프로그램 주요기능: 실시간으로 검사자료 데이터 전송, 검사관련 각종 통계 기능, 합격증명서 자동 작성 및 출력기능 등
- 합격증명서 발급전용 프린터를 통한 자동발급 방식 도입으로 검사시간 단축

○‘이삿짐 운반용 리프트’검사용 타워 제안
- 검사용 타워의 설치 방법제안* 으로 기존 건축비의 1/10 가격으로 검사타워 설치
* 건물신축 방안이 아닌 타워크레인 마스트 조립 방식 제안

○ 이외에도 축척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검사원 및 안전관리자 등 관련 직원에게 안전점검 능력 향상을 위한 강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자기개발 노력으로 제93회 기술사 정기시험에서 기계안전기술사를 취득

고용노동부는 7.21(목) 14:00 고용노동부 대회의실에서 ‘산재예방 달인’ 인증패 수여식을 가졌다.

‘11년 처음 도입된 ‘산재예방 달인’은 기업, 재해예방단체 등 각계의 안전보건관련업무 종사자들 중에서 적극적인 노력으로 산재 예방에 크게 기여한 사람을 매월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도이다.

‘산재예방 달인’은 지방고용노동관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추천 또는 국민의 직접 추천을 통해 후보자를 선정한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연락처

고용노동부 산재예방정책과
사무관 조형근
69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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