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도지사 김문수)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자들이 집에서 편하게 자격증을 받을 수 있도록 ‘자격증 우편 발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올해 10월 23일(日) 실시되는 제22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자들은 거주시 시군청 또는 등기우편으로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합격자는 합격 발표일(11월 23일)부터 3일 이내 경기도토지정보시스템(klis.gg.go.kr)에 신청하면 된다. 11월 말 이전에 합격증을 우편으로 받을 수 있으며 등기우편 요금은 2,000원 이하로 도 토지정보시스템에서 결제까지 일괄 처리된다. 시군청 부동산 중개업 담당부서에서도 자격증을 수령할 수 있다.

자격증은 원서접수 당시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 제출한 사진파일로 제작되기 때문에 깨끗하고 선명한 사진을 제출하는 게 좋다.

도는 매년 전국 공인중개사 합격자의 30% 이상을 배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4,917명의 합격자 중 약 41%인 1,963명이 우편 서비스를 이용했다.

한편,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8~17일이며 한국산업인력공단(www.q-net.or.kr) 홈페이지에서만 접수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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