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는 제50회 현충일을 맞아 추념식을 6월6일(월)10:00 창원시 충혼탑에서 거행하였다.

이날 김태호 도지사를 비롯한 도 및 창원시 기관·단체장, 유가족,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 1,500여명이 참석하여 조국에 신명을 바치신 영령들의 넋을 기리게 되었다.

김태호 경상남도지사는 추념사에서 순국선열들과 애국지사, 6·25전쟁과 베트남 전쟁 등에서 자유민주수호를 위해 신명을 바치신 수 많은 영령들의 거룩하고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나라가 존재함을 우리는 잊지 말자고 하였으며, 또한 내일의 행복한 밝은 미래를 위해 남해안을 동북아시대의 거점경제축으로 개발하는 “남해안 시대를 조기에 구현” 하여 도민 모두가 행복해하는 뉴-경남건설을 이룩해 나가자고 하였다.

그리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여러 가지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는데제20회 보훈대상 시상식을 6.10(금) 14:00 창원전문대 컨벤션홀에서 수상식을 갖게 되며 도지사를 비롯한 보훈단체장이 6.16(목) 11:30 보훈병원인 창원병원을 방문하여 입원하고 있는 국가유공자를 위문 격려한다. 이 외에도 보훈단체의 전적지순례 지원, 모범국가유공자 표창, 호국·보훈백일장 개최 등 행사를 개최하고 호국·보훈의 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민들의 동참을 바라고 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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