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필두로 전 공직자 및 유관기관단체 등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캠페인으로 민간부문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침체된 전통시장 살리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2011년 상반기 분야별 추진성과로는 2011년 상반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지사님의 행보로 시작되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4.12(화) 구제역발생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동 신시장을 방문하여 장보기 및 상인들을 격려함으로써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전 공직자 및 유관기관단체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장보기행사 166회, 참여인원 20,290명, 5억 3천만원 구매 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민간부문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전통시장 살리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또한, 시군별로 향우회, 출향인사, 유관기관단체, 대도시 아파트 부녀회, 기업체 등 민간인이 중심이 되어 “내고향 장보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장보기 행사 212회, 참여 인원 22,680명, 6억 1천 만원을 구매 하는 등 고향 전통시장 방문을 통하여 전통시장 활력 회복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대구 주부대상으로 “경북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 경북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는 2004년 경북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사업으로 계절별, 지역별 특산물 축제등과 연계하여 대상시장을 선정하여(월 2~3회) 장보기행사와 지역문화유적지 탐방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 주부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올 4월 부터 6월말까지 참여인원 810명, 구매액 46백만원 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도정 및 관광경북 홍보에도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온누리 상품권의 지속적인 판매확대로 2010년 상반기 10억원에서 2011년 상반기 20억원으로 판매액이 100% 증가하여 전통시장 고객 및 매출증대에 크게 기여하였다.
아울러 상반기중에 상인 워크숍(2011.4.25 ~ 4,26, 270명 참여) 및 경영현대화사업(공동마케팅 19개시장, 상인대학 7개 시장)을 집중 실시하여 “상인 스스로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공감대를 형성 하였고, 또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28개시장, 175억원) 및 5일장육성사업(19개시장, 30억원)을 추진하여 사업비의 80%이상 조기 집행하여 안전·편의시설 확충 및 청결하고 쇼핑하기 편리한 전통시장 환경조성으로 전통시장 활력 회복에 크게 기여하였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대형 유통업체에 밀려 가뜩이나 어려운 전통시장이 한파와 구제역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향우회, 동창회 등 민간인과 전 공직자, 유관기관단체 등 전 국민이 전통시장 살리기에 대대적 참여로 침체에서 벗어나 전통시장이 활력을 회복하고 있다고 밝히고, 2011년 후반기에도 “1기관 1시장 자매결연 확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가족끼리 전통시장 가는날’ 지정 운영 등 경상북도의 전 공무원은 전통시장 살리기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하며, 유관기관·단체, 향우회, 출향인사, 기업체, 아파트 부녀회 등 전 국민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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