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광주청소년음악페스티벌 창작곡 분야 예선대회를 2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여성발전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창작곡 분야 예선대회는 전국에서 참가한 52개팀 중 1차 음원심사를 통과한 31개 팀이 참가해 열띤 실기 실력을 겨루게 되며 전문가 심사위원과 청소년 서포터즈 투표점수를 합산해 최종 10개 팀을 선발하게 된다.

시는 이번 창작곡 분야 예선대회에서 선발된 10팀과 이미 본선에 진출한 기성곡 재능분야 11팀을 오는 9월3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5,000여 명의 청소년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제6회 광주청소년음악페스티벌’ 본 행사에 참가시켜 최종 9팀을 선발해 시상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청소년음악페스티벌 행사는 올해가 6회째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전국행사 중 유일한 음악축제로서 문화중심도시와 행복한 창조도시로서의 광주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음악인재 발굴과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신세대 문화를 마음껏 즐기면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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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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