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컴코리아 ‘북메이크’,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인쇄 기술 선보여
지난 1999년 문을 연 팩컴코리아는 세계 시장에 국내 인쇄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며 15개국에 다양한 기업들을 상대로 활발한 사업을 진행해 왔다. 해외 시장에서 활발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팩컴코리아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2,500만 달러 수출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팩컴코리아는 자회사인 북메이크(www.bookmake.co.kr)를 통해 개인 소장용 책이나 회사 인쇄물 제작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개인 시집이나 에세이집, 소설, 포토북, 팬북, 육아일기책, 논문, 학원 참고서, 기업의 제품메뉴얼, 사보, 주총자료, PT자료, 카다록(브로셔) 등 모든 인쇄물을 맞춤형으로 제작해 공급하고 있다.
책 제작에 들어가는 비용은 종류와 소재에 따라 8천 원대~3만 원대까지 매우 다양하다. 책에 들어가는 종이 재질과 코팅 여부, 크기 등을 고객의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가격대에 보다 만족스러운 인쇄물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일반인들이 쉽게 사용하는 아래아한글이나 PPT, MS워드 등의 파일로 책을 제작해주기 때문에 누구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개인 소장용 책이나 각종 기업 인쇄물 제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북메이크 홈페이지(www.bookmake.co.kr)나 전화(1577-3669)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팩컴코리아 개요
팩컴코리아(주)는 1993년 설립, 인쇄물 수출 기업이다. 국내 인쇄산업의 Pioneer 라는 사명감과 Professionalism, 그리고 고객의 사랑을 바탕으로 우리의 기준이 세계 인쇄시장의 표준이 될 수 있는 미래를 위해 무한한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웹사이트: http://www.gopa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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