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11 장마는 북태평양기단이 북쪽으로 잘 발달하여 평년보다 일찍 시작되어 일찍 종료되었으며, 장마기간은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평년과 비슷하였으나 중부지방은 평년보다 짧았음.

장마기간 전국(47개 지점) 평균 강수량은 589.5mm로 1973년 이후 역대 2위로 많았음.

이례적으로 6월에 ‘제 5호 태풍 메아리(MEARI)’의 영향을 받아, 장마전선이 활성화 되어 많은 비가 내렸음.

금년 장마기간 중 47개지점 평균 강수일수는 19.1일로 평년(17.2)보다 강수일수가 1.9일 많았으며, 중부지방의 장마기간에 대한 강수일수비는 82.3%로 1974년 이래 가장 높았음.

서울은 장마시작과 더불어 9일간 강수를 기록해 6월 중 연속강수일수가 관측 이래 가장 길었음.

웹사이트: http://www.km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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