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페이지도 ‘스마트’ 시대…1500만 스마트폰 유저를 잡아라

서울--(뉴스와이어)--이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1,500만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지하철에서, 카페에서, 길거리에서, 요즘은 어디를 가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로 인터넷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렇듯 스마트폰이 확산됨에 따라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모바일웹이 점점 일반화 되어가고 있다.

무선인터넷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기는 했지만 스마트폰으로 PC처럼 인터넷을 사용하는 데는 여전히 무리가 따른다. PC버전 웹사이트의 경우 용량이 크고 무겁게 구축되어있어 스마트폰으로는 사이트를 보는 것조차 쉽지 않은 경우가 많고, 화면도 작아 원하는 정보를 일일이 확대해서 확인해야 하는 등 PC모니터에 맞춰 개발된 홈페이지를 보기에 한계가 있다.

이렇듯 스마트폰에서 PC버전 홈페이지를 검색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를 구축해 스마트폰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때문에, 공공기관 및 기업, 중소업체들까지 일반 홈페이지와 별도로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제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 구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웹솔루션 개발업체 랭크업(대표 최영식, rankup.co.kr)에 따르면 랭크업 솔루션 구매고객 중 모바일웹 솔루션까지 함께 구매해 모바일웹을 오픈하는 고객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랭크업은 저렴한 가격으로 쉽고 빠르게 홈페이지를 제작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웹솔루션 개발 업체로, 모바일웹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어 24시간 내에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모바일웹 사이트를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다.

실제로 모바일 전용 페이지 제작이 쉽지 않고 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에 많은 중소사업자들이 모바일웹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실제로 구축하는 것에는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랭크업의 모바일웹 솔루션은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중요 컨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 PC에서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것만큼 사용하기 편리하며, 33만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구축이 가능하다.

랭크업 관계자는 “모바일웹이 구축되어 있는 기업의 경우 고객들이 사용하기 편리할 뿐만 아니라 PC버전만 있는 기업보다 앞서나간다는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보급률이 앞으로도 점점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모바일웹을 통해 고객의 유입을 유도하고자 하는 업체들의 모바일웹 제작 수요 역시 점점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랭크업 개요
랭크업은 2001년도에 설립된 인터넷 비지니스 회사로 랭크업, 쇼핑몰거래 서비스 사이트프라이스, 프리랜서 중개 프리누리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ranku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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