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기업 애로사항 해결 시책’ 큰 호응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추진하는 시책들이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금년 1월부터 기업의 건의사항에 대해 원스톱 처리하는 ‘1인 1사 전담공무원제’와 기업애로 상담을 위한 ‘해피콜창구’ 등을 운영한 결과 상반기에만 113건의 애로사항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경쟁력이 취약한 기업에 대해 공무원들이 멘토 역할을 하는 ‘1인 1사 전담공무원제’는 직원들이 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파악해 해결하는 제도로 정착해 가고 있다.

대전시는 상반기 동안 총 345개 기업현장을 방문해 자금지원 및 판로, 기술사업화, 인력알선 등 126건에 이르는 건의사항을 받아 공무원들이 기업지원 가이드북 제공과 지원사이트 안내, 각종 요청자료 제공 등 직접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실제 M기업의 경우 기업체 진입로가 어두워 직원들 통행에 불편하다는 건의에 따라 현장방문 공무원에게 건의해 지난 3월 가로등을 설치해 애로사항을 해결했다.

또 R기업과 L기업은 인력 모집의 어려움을 현장방문 공무원에게 건의해 일자리지원센터 등을 통해 인력을 추천 받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시는 예산이 요구된 사항이나 법령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중·장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건의하거나 관계기관과 협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해오고 있다.

이와함께 시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즉시 처리하기 위해 기업지원과에 ‘해피콜창구(☎600-2231~4,FAX 600-2239)’를 마련하고, 기업지원과에서 현장에 직접 찾아가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다.

김성철 시 기업지원과장은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트위터, 페이스 북 등을 통해 기업인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지원 알리미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라며 “금년 하반기부터는 ‘중소기업 포털사이트’를 운용과 목원대학교와 협력기업 지원 ‘앱’을 개발해 모바일을 통한 서비스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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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담당자 안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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