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사는 짧은 1년동안 오직 전남을 살리기 위한 변화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그동안 각종 행사 참석과 함께 회의주재, 국내외출장, 각계인사 면담, 민원 상담 등 1천612건의 각종 일정을 소화해 이는 1일평균 4.5개, 월평균 134건의 업무를 소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 409회에 걸친 국내.외 출장을 통해 10만9천658㎞를 강행해 지구일주 2.5회 상당을 이동, 국외출장을 제외한 1일평균 170㎞, 월평균 5천100㎞를 달렸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함께 개별면담 또는 행사참석을 통해 내국인 29만447명과 외국인 2천936명을 접촉하는 등 연29만3천383명을 만나 전남발전의 지혜를 구하기도 했다.
특히 당면 현안업무 협의 및 국고지원 예산확보를 위해 33회에 걸쳐 중앙부처를 방문한데 이어 국회의원과의 정책간담회도 13차례나 되는 등 전남살리기를 위한 발빠른 행보를 거듭했다.
이밖에 전남의 실상을 제대로 알리고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언론 인터뷰와 기자회견만도 148회를 비롯 교육특강 및 포럼·세미나 등도 33회나 돼 새 전남건설을 이루는데 매진해 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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