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여름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다음달 28일까지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계곡과 유원지, 하천, 휴양림 등 주요피서지를 대상으로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간 중 동구 세천유원지 등 중점관리 피서지 15개소를 선정하여 집중관리하면서 현지에 종량제봉투 임시판매소를 설치·운영하는 등 종량제봉투사용을 유도한다.

또 피서지 출입구에 대형 쓰레기수거함과 재활용품 임시분리수거함을 설치해 피서객이 쉽게 종량제봉투에 담아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하고 PET병, 캔 등 재활용품의 분리배출도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단속반을 편성, 유원지·휴양림 등 피서지에서의 쓰레기불법투기행위, 불법소각행위 등을 단속하여 위법 행위자에 대하여는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특히 피서지에 대해 오전, 오후 2차례 시민자율청소시간(Clean-Up Time)을 운영하여, 피서객들이 동참하는 주변환경 정화운동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맑고 깨끗한 피서지 환경조성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중요하다”며 “쓰레기 안버리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주변청소 동참,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기 등을 적극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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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자원순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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