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년 먼쓸리 마켓’에 중소기업 6개사 파견
이번 전시회는 큐슈지역의 정부, 경제분야의 기관들이 공동 참여하고 협력하는 전문 전시회로 상담회 및 바이어에게 자사의 제품에 대해 발표 하는 시간을 갖게 되는 등 기존 전시회와 달리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함께 시는 수출상담 및 전시 성과를 높이기 위해 시 중소기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시장조사 및 정보제공과 바이어 알선, 통역 등 총체적으로 지원한다.
먼쓸리 마켓 참가업체는 대성전기조명(LED평판조명), 대청에프앤씨(재래김), 쎄트렉아이(환경방사선 감시기), 에코그린(난연 스치로폼), 사람과 환경(천연마인솔), 마이티시스템(액정보호 필름) 등 6개사다.
이창구 시 국제통상투자과장은 “그동안 우리시의 후쿠오카 통상사무소 운영으로 구축된 대전과 후쿠오카 양 도시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빅마켓 참가, 수출 상담회 등 양 도시 중소기업의 기술 협력 및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노력해왔다”면서 “이번 먼슬리 마켓 참가가 참가기업의 수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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