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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5-06-07 16:17
서울--(뉴스와이어)--네오플(대표 허 민)이 개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가 퍼블리싱 하는 온라인 최초의 캐주얼 야구게임 ‘신야구’(www.newbaseball.co.kr)가 이 달 7일부터 12일까지 총 6일간 제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인 ‘시범경기’를 오픈한다.

‘신야구’는 오는 12일까지 매일 저녁 18시부터 22시까지 총 10,000 명의 유저를 ‘시범 경기’에 초청, 공격과 수비의 밸런스, 수비 인공지능, 대규모 유저 유입에 따른 안정성 부문에 대하여 중점 테스트 할 계획이다.

온라인 최초의 캐주얼 야구 게임 ‘신야구’는 키보드의 방향키와 쉬프트 키(Shift) 만으로도 즐길 수 있는 편리한 인터페이스, 2D의 귀여운 캐릭터가 먼지 바람을 일으키는 ‘슬라이딩’, 활활 타는 불길과 함께 내 앞으로 돌진하는 ‘마구’, 수비수와 타자의 숨가쁜 추격전 등 만화 같은 플레이를 선보인다.

또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정식 라이센스를 통해 기아, 두산, 현대, LG, SK 등의 총 8개 구단의 실제 선수 데이터를 활용한 영웅 캐릭터를 만나볼 수도 있다. 유저가 구단주가 되어 스피드가 빠른 타자, 변화구의 천재 투수 등 특성화 된 선수를 직접 육성하거나 타 구단과 실력 좋은 선수를 트레이드 함으로써 ‘최고의 명문 구단’으로 키워 가는 매력이 살아 있으며, 특히 ‘나만의 야구 구장’을 소유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네오플의 허민 대표는 “신야구는 유저들이 키보드가 부셔져라 두드릴 만큼 타격감이 일품”이라며 “올 여름 게임 유저와 야구 팬들의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신야구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달 7일 한화 이글스 홈구장, 대전 한밭 구장에서는 ‘신야구’ 시범 경기를 축하하는 기념 행사도 개최됐다. 1980년대 대한민국 최고의 투수로서 강속구를 넘어선 ‘광(光)속구’를 던지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최동원 코치(현 한화 이글스 소속)는 신야구의 게임 상에서 멋진 시구를 날렸다.

신야구를 직접 플레이 해 본 최동원 코치는 “상대적으로 진지한 실제 야구에 비해 신야구는 더 쉽고 재미있다는 점에서 다르지만, 둘 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은 똑같다”고 평했다. 또한 최 코치는 “온라인 야구로 젊은 층에게도 야구가 보다 친근한 생활 속의 스포츠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온라인 야구 게임 홍보대사로서의 후원 의사를 내비췄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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