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영업점에서 외화 현찰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1인당 미화 1,000달러 상당액까지 100% 환율우대 혜택이 제공되며, 미국 달러화, 유로화, 일본 엔화 등 3가지 통화에 한해 실시된다.
한편, 하영구 은행장을 비롯한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은 25일 청계천 광장에서 하와이언 셔츠를 입고 시민들에게 수박을 나눠주고, 도심 속 시민들이 하와이 해변으로 휴가를 온 듯한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우쿠렐레 및 하와이언 훌라댄스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수박 빨리 먹기 대회, 수박 볼링, 돌림판 돌리기 등 고객에게 더 친밀하게 다가가는 행사가 뒤따른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허갑승
02-3455-2340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