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경유는 각각 리터당 12.8원, 8.9원 오른 1,940.2원, 1,757.4원을 기록.
7.21일 현재, 휘발유·경유 판매가격이 1,943.3원/ℓ, 1,760.0원/ℓ으로 정유사 할인 종료 전(7.6일) 대비 각각 21.4원, 13.8원 상승.
지역별 최고-최저가격차는 휘발유 105.8원/ℓ(서울-광주), 경유 116.8원/ℓ(서울-전남)으로 평균가 2,000원을 돌파한 서울과 다른 지역과의 가격 격차가 크게 발생.
휘발유 기준, 서울(2,023.5원/ℓ), 인천(1,962.7원/ℓ), 제주(1,960.4/ℓ) 순으로 높고, 광주(1,917.7원/ℓ), 전남(1,919.0원/ℓ), 경남(1,924.2원/ℓ) 순으로 가격이 낮음.
지난주(7.2주) 정유사 공급가격은 정유사 공급가 할인 종료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
휘발유는 전주대비 44.8원 오른 900.1원/ℓ을 기록하며, 지난 3.3주 이후 최대의 주간 상승폭을 기록하는 등 강세로 전환.
경유와 실내등유는 전주대비 각각 30.4원, 4.0원 오른 958.3원/ℓ, 968.0원/ℓ을 기록.
사별 공급가격은 현대오일뱅크가 모든 제품에서 가격이 가장 높고, 휘발유·실내등유는 GS칼텍스, 자동차용 경유는 SK에너지의 가격이 가장 낮음.
사별 최고-최저 가격 차이는 휘발유 45.6원, 경유 25.6원, 등유 14.9원을 기록.
비축유 추가방출 계획이 없다고 밝힌 IEA 발표, 美 원유재고 감소, 그리스 추가 지원안 합의 등으로 국제유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정유사 공급가 또한 인상되고 있어 당분간 국내석유제품 소비자가격도 현재의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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