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첨단산업센터, 유망 중소기업 공개 모집
이번 모집하는 입주기업은 지원시설 공간 4개실(1,503㎡)과 입주기업 공간 9개실(3,211㎡) 총 13개실이며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 16일(화)까지 접수하면 된다. 모집업종은 DMC 단지 유치업종인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IT ▴디자인 등 산업간 시너지 효과가 높은 업종과 ▴법률사무소 ▴무역·경영 컨설팅 ▴은행·보험·증권·벤처 캐피탈 지원시설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DMC 첨단산업센터는 2008년 10월 신성장동력산업인 디지털콘텐츠, IT 등 발전 가능성 높은 중소기업을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개관한 국내 최대규모의 중소기업 지원시설이다.
고용 창출 우수 · 여성 기업 우대, 서울경제 활성화 기여도 중점 고려
특히 일자리 창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최우선적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여성CEO가 운영하는 기업과 DMC단지 활성화 기여도가 높은 게임·영화·방송 등 미디어 산업을 중심으로 서울경제 활성화 기여도를 중점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임대료 주변대비 60%수준, 투자유치 및 마케팅·컨설팅 실비제공
DMC 첨단산업센터의 입주임대료는 DMC단지의 평균 60% 수준이고, 투자유치기업설명회(IR), 홍보마케팅, 법률·특허·세무·회계와 같은 경영 및 기술컨설팅 등 맞춤형 기업지원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에 제공하고 있다. 또 첨단산업센터에 입주한 기업들은 DMC 단지내 디지털 콘텐츠 제작 공용시설 활용과 저렴한 사무실 임대비용 및 “DMC CoNet” 가입활동을 통한 기업간 공동 비즈니스 창출 등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실제로 DMC 첨단산업센터에 입주한 기업 중 아이폰용 게임을 개발한 (주)바닐라 브리즈는 자본금, 매출액보단 미래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아 DMC첨단산업센터에 입주했고, 입주 1년만에 무려 3,600%의 매출성장와 270%의 고용증대를 이뤘다. 또 분자생물학 실험장비 기업인 DMC 첨단산업센터 입주 후 입주기업들간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입주 2년만에 매출 472%, 직원수는 94%가 늘었다.
성장 가능성 있는 중소기업을 국제 경쟁력 갖춘 글로벌스타기업으로 육성
DMC 첨단산업센터 입주기간은 2년이며, 기간 중 경영실적 고용 창출, 기술성, 사업성, 시장성)과 향후사업계획, DMC활성화 기여도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2회 연장(최장 6년)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DMC관련 홈페이지(dmc.seoul.go.kr, www.sba.seoul.kr, www.dmcseoul.kr)를 참고하면 된다.
이원목 서울시 투자유치과장은 “DMC첨단산업센터의 우수중소기업 입주를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벤처기업에게 저렴한 입주비용은 물론 다양한 경영지원 혜택을 부여해, 서울을 대표하는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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