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화진흥원, ‘스마트 평창올림픽 토론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은 7월 26일(화) 2018년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스마트 평창올림픽 토론회’를 한국정보화진흥원 지하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민·관이 협력하여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Smart IT를 평창올림픽에 적용함으로써, 세계 최고 IT 강국으로서 저력을 보여주고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된 자리이다.

본 토론회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의 발제를 시작으로 민·관의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중심이 되어 성공적인 스마트 평창올림픽을 개최하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 할 계획이다.

모바일·u-서비스 등 최신기술을 활용한 첨단서비스 제공방안과 도로·철도·경기장 등 올림픽 SOC IT 인프라 구축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서울-평창-강릉-IOC간 스마트워크 서비스 제공 등 평창올림픽 준비단계에서부터 스마트 평창올림픽을 위한 IT 서비스 제공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흑자올림픽을 위한 민관협력 비즈니스 모델 발굴방안, 평창올림픽 자원 및 인프라의 재활용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 할 계획이다.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7년 후 펼쳐질 평창올림픽을 세계 최고수준의 스마트 올림픽으로 각인시킴과 동시에, 세계로 확산시켜 나갈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미래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스마트 올림픽, 스마트 도시, 스마트 코리아야 말로 2018년 대한민국의 미래모습이라고 강조하였다.

한국정보화진흥원 개요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정보통신기술(ICT) 정책과 기술 전문기관으로서 대한민국이 IT 강국으로 우뚝 서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 왔으며, 경제 활성화, 사회 통합,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보화 비전을 지속적으로 제시함과 동시에 우리나라가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여 지능정보사회를 건설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ia.or.kr

연락처

한국정보화진흥원 미래정보화기획부
양승미 책임
02-2131-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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