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지사가 발표한 ‘동남아시아 친환경 윤활유 시장 보고서(http://www.chemicals.frost.com)에 따르면, 2009년 동남아시아 친환경 윤활유 시장은 3,92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2016년에는 수익이 5,560만 달러에 달하고, 5.1%의 연평균 성장률로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친환경 윤활유들은 독성은 적지만 재생 가능한 내용물이 없는 에스테르에 합성 에스테르 혼합물이다. 친환경 윤활유는 음식 가공기계용 윤활유로 식품 제조 산업에서 주로 사용한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수쉬미타 마하잔(Sushmita Mahajan) 연구원은 “현재 이 윤활유 시장 성장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경쟁 기업들보다 본사 정책에 따라 환경에 대한 인식이 더 높은 유럽 및 미국의 다국적 식품 제조기업들의 수요에서 기인되고 있다. 이 제조업체들은 종래의 미네랄 오일 윤활유에서 친환경 윤활유로 더 빠른 속도로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높아진 녹색 의식들이 친환경 윤활유 시장에 확실한 길조로 작용할 것이다. 특히 산림, 수압 댐, 광산과 같은 핵심 지역에 친환경 윤활유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서는, 법규로써의 정부 지원이 더욱 강화되야 한다. 식품 제조산업 외에는, 해저 오일과 가스 부문에서 또 다른 견인력을 탐색하고 있다.
현재, 실사용자들 사이에서 친환경 윤활제는 종래의 미네랄 오일 윤활제만큼 효과적이지 않다라는 근거없는 우려들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친환경 윤활유 사용에 있어서 일본, 한국, 중국과 같은 이웃 국가들보다 한참 뒤쳐져 있다. 이의 주된 요인으로 미네랄 오일 윤활유의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불충분한 인식과 소수 국가 정부들만이 친환경 윤활유 사용을 권장을 꼽을 수 있다.
“환경에 대한 인식을 더 높여 녹색 제품 사용을 더 강조할 수 있으며, 이는 동남 아시아 지역 친환경 윤활유의 성장을 북돋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환경에 대한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특히 산림, 농업, 해저 오일 및 가스와 같이 위험도가 높은 더 많은 산업들에서 미네랄 오일 윤활유 사용에서 친환경 윤활유 사용으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전환은 법규 형식의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마하잔 연구원은 말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개요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은 모빌리티, ICT, 헬스케어, 에너지 등 주요 산업에 관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으로 60여 년 이상 고객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 29개국 47개 지사에 2200여 명의 컨설팅 인력을 운영하며, 12개 주요 산업과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성장 전략, 벤치마킹, 경제 동향, 미래 유망 기술 분석 및 메가 트렌드 식별 등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부기관, 기업, 투자자 등 다양한 고객의 미래 성장 기회 및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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