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평생학습 배달강좌제’ 수강생 모집
평생학습 배달강좌제는 5명 이상의 시민이 모여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가정이나 공공장소 등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 강의를 하는 학습 수요자중심의 평생학습 서비스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재료 및 교재비만 학습자가 부담하면 된다.
모집대상은 대전에 주소를 둔 거주자나 소외계층인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등이며, 수강과목은 배달강좌에 등록된 모든 과목이 해당된다.
신청은 대전평생교육홈페이지(http://edulife.daejeon.go.kr) 회원 가입 후 희망 하는 교과과정을 선택하고 수강인원 5인 이상을 구성해 대표자가 수강장소 및 시간을 등록 신청하며, 사회복지시설이용자 신청은 사회복지시설에서 기관등록 후 사회복지시설 관리자가 신청하면 된다.
수강생(학습 동아리)선정 및 강사배정은 각 자치구에서 평생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에서 동아리 구성원수, 강좌효과, 소외지역 여부 등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온라인 시스템으로 예산범위 내에서 월별로 배정된다.
배달강좌의 학습시간은 일반 수강생은 최대 20시간이며, 동아리 구성원이 10인 이상일 경우 최대 40시간까지로, 사회복지시설 이용 소외계층은 최대 100시간까지 교육과정에 따라 배정하게 된다.
수강생 모집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자치구 평생학습팀 동구(☎250-1397), 중구(☎606-6442), 서구(☎611-6134), 유성구(☎601-6580), 대덕구(☎608-6294), 대전시 콜센터(☎042-120), 교육지원담당관실(☎600-2184)로 문의하면 된다.
또 대전평생교육홈페이지(http://edulife.daejeon.go.kr)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김기홍 시 교육지원담당관은 “평생학습 배달강좌제는 유휴 전문 인력들을 평생교육 강사로 채용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다양한 평생학습을 제공하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평생학습 배달강좌를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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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교육지원담당관실
담당자 김민원
042-600-2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