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관내 기업 수출확대를 위해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상담과 계약을 추진하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대전시와 한국무역협회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오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희망업체 50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출상담회는 중국과 일본 등 구매력 있는 유력바이어 20여개사를 초청해 지역업체와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펼친다.

또 ‘대전우수상품 전시부스’를 마련해 참가자들의 흥미유발과 구매를 희망하는 관람자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중소기업 수출상담도 병행해 운영된다.

특히 이번 수출담회는 한국과 일본, 중국 등 기업 및 경제단체, 정부 고위간부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 ‘제11회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 ‘대전-큐슈 경제교류회의’, ‘WTA 하이테크페어’ 등과 함께 개최된다.

이에 따라 초청 바이어 외에도 한·중·일 3국의 유력인사, WTA 회원국의 바이어에게도 우수상품을 홍보하고, 무역거래를 성사시키는 데 높은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출상담회 및 대전우수상품전시회 참가신청 자격은 대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제조업체로, 신청방법은 직접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한다.

접수는 대전시 국제통상투자과(☎600-3673,sun6703@korea.kr) 또는 한국무역협회 대전충남지역본부(☎864-4620,jens@kita.net)로 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전년도 수출실적확인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이며, 서식은 대전시나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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