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조상 땅 찾기·재산조회 등 10836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조상 명의로 된 재산을 후손 등에게 찾아주는 ‘조상 땅 찾기’ 행정 서비스로 도민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국가공간정보센터를 통해 올해 6월 말까지 1,908명이 조상 땅 찾기를 신청하여 5,079필지 9백만 제곱미터의 토지정보를 제공하였다.

또한 24,855명의 공직자 재산조회 신청을 받아 29,359필지 3천2백만 제곱미터를 제공하였다. 81,273명의 체납자 재산조회 신청에 대하여 116,511필지 1억8천1백만 제곱미터의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98,319명 대비 10%나 증가한 것으로 각종 개발, 산업화 등 사회적 환경변화에 따른 토지정보 이용 신청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조상 땅 찾기 신청절차는 토지소유자 본인 또는 재산 상속권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본인의 신분증과 사망한 소유자의 제적등본 및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를 첨부하여 도청 또는 가까운 시군구의 조상 땅 찾기 담당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토지정보 제공을 통해 소유권 승계가 안 된 후손 등에게 소유권 이전 등 권리의 보전을 위하여 조상 땅 찾기 행정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건설건축지적과
주무관 박성목
053-950-3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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