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5일 ‘자원봉사발전위원회’ 개최

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지난 25일 도청 의전실에서 김완주 도지사를 비롯하여 위촉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자원봉사발전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개최된 위원회에서는 2011년도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상황 등을 설명하였고, 이어서 전라북도의 자원봉사 발전방안에 대하여 학계, 법조계, 기업, 시민단체 등 위원들의 다양한 논의가 펼쳐졌다.

특히, 지난 5월 KT 전북본부와 한국을 대표하는 캘리그라피 작가 여태명님의 재능기부로 개발된 재능나눔 콘텐츠인 “재누미”의 모바일 서비스 시연도 함께 이루어져 참석한 위원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재누미”는 전국 처음으로 전라북도 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 시행하는 모바일 서비스로 앱스토어 검색창에서 “재누미”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자신이 가진 재능을 나누고 싶거나 받고 싶은 도민 누구나가 이용할 수 있다.

전북도는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날로 증가되는 추세에 주목하고, 자원봉사왕 선발 등 다양한 인정보상제를 통하여 지속봉사가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였고, 아울러 봉사분야의 특화·전문화를 위하여 교육, 강연, 포럼 들을 지속적으로 펼쳐 도민의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지원하는 등 자원봉사 활동을 선진국 수준으로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대외협력과
자원봉사담당 강무장
063-280-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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