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요리사 유희성 대표, 발명교사 직무연수 창의력특강 실시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직무연수는 발명교사 및 일반교사의 지식재산권 인식제고와 효과적인 학습지도 능력배양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인천지식재산센터 교육담당 정은지컨설턴트는 “유희성 대표는 일상생활 속에 숨어있는 친숙한 주제를 바탕으로 창의성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강의로 호응이 좋아서 여러 지식센터의 추천을 받아 강사로 초빙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유희성 대표에게 이번 특강의 요점을 물어보았다.
"첫째로 모든 학생은 창의적이라는 사실입니다. 어떤 학생은 창의적이고 어떤 학생은 그렇지 않은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창의적으로 태어나지만 교육을 통해 통제되고 억압됩니다. 따라서 얼마나 덜 억압되고 그렇지 않은지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두 번째로 학생들의 창의성은 선생님의 리더십에 달려있습니다. 학생들의 창의성을 살리는 교사의 리더십이 있고 반면에 학생들의 창의성을 죽이는 리더십도 있습니다.
세 번째로 학생의 창의성을 살리는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우선 선생님 자신이 긍정적이고 행복해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행복한 교사가 좋은 리더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사교육에 대해서는 “사교육은 치명적인 중독성이 있는 마약과도 같습니다. 사교육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선행학습으로 인하여 학교생활이 재미없어지게 되고 학교에서 꼭 배워야 한다는 절박감도 없다는 점입니다. 보았던 드라마를 또 보면 재미없듯 이미 배운 내용을 다시 배우면 흥미를 느낄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또한 학원에서 배우는 선행학습은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쉽게 고기를 잡아서 주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학습능력을 퇴보시키는 결과를 낳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학부모님들이 자녀들의 학교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진심으로 선생님들을 존경하는 것입니다. 학부모님들이 스승과 선생님을 존중하고 존경할 때 공교육은 바로 설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최근 유대표가 제시하는 사교육의 문제점과 그 대안에 대한 강의의뢰가 점차 많아지고 있고 교사,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희성 강사의 창의력향상 및 진로지도 관련 강의를 국군방송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국군방송 홈페이지의 취업전략프로그램 ‘일프러스성공’ 249,250회에 출연했고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유희성 대표는 현재 부평지식센터, 진주지식센터, 전북지식센터, 창원지식센터, 순천지식센터, 목포지식센터, 포스코,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화재, 현대산업개발, 현대상선, 현대경제연구원, 웅진그룹, LG전자, 인천시, 경기도, 대구시, 전주시, 경기인재개발원, 전남공무원교육원, 전남교육연수원, 전북교육연수원, 광주교육연수원, 한양대, 서울시립대, 상명대등 다양한 기관에서 창의력 향상 과정을 연간 약 200회 진행하고 있다.
나비의활주로 개요
(주)나비의활주로는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고자하는 치열한 몸짓을 돕는 교육조직입니다. 주요 대상은 농업인, 공무원, 대학생, 일반인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농업인 교육분야에서 많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농업인 변화의식교육 (뭉치면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농산물 브랜드 마케팅 전략 (생산의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마케팅의 시대), - 농산물 브랜드 스토리텔링전략 (농산물에 이야기를 담아라!)- 지역리더 커뮤니케이션전략 (주민을 가슴으로 이끄는 머슴리더십), - 지역축제 활성화전략 (교육 및 컨설팅), - 체험마을 운영및 활성화 전략, - 온라인 마케팅, SNS활용을 통한 홍보전략, - 농업리더의 스피치 향상전략 (리더는 매력적인 연설가), - 성공적인 농업마케팅을 위한 창의력 향상 전략 (발상을 뒤집어라), - 고객관계관리 마케팅 (직거래활성화 전략), - 행복특강 (나, 가정, 가족, 지역주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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