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7월 26일부터 7월 29까지 불특정 다수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접객업소 및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2개반(행정,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민간 합동반으로 구성된다.

점검 대상은 공항, 기차역, 고속도로휴게소, 국도변 휴게소 등에서 식품을 판매하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매점, 식품판매업소 등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원재료) 위생적 보관 및 보관기준 준수여부 △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또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여부 △ 식품 취급시설의 청결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 식품위생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실시한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계도하고, 법규위반 사항에 대하여는 신속하게 행정처분을 실시키로 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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