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재운)에 근무하는 김선화 농업연구사가 지난 7월 21일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한 제3회 강의기법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강의기법 경연대회는 농촌진흥공무원의 강의스킬 향상과 창의적인 강의기법 발굴을 통해 농업·농촌 교육훈련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 농업기술센터 및 농업관련 연구기관 등 165개 기관에서 예선을 거친 우수강사 12명이 경합을 펼쳤으며, 직접 준비한 강의교안, 발표자료에 대한 사전심사(30점), 개인별 발표 및 질의응답 점수(70점)를 합해 수상자가 선정됐다.

김선화 연구사는 ‘귀농·귀촌으로 인생 2막을 열다’라는 귀농관련 주제로 7년간의 도시민 및 귀농인들의 컨설팅 경험 등의 자료화를 통해 귀농희망자가 쉽고 재미있게 강의를 듣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 김선화 연구사는 “이번 장려상 수상은 더욱 잘하라는 뜻으로 준 것으로 생각하고 더욱더 분발하여 강의역량을 향상시켜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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