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7월 26일 경기도 양평에서 씨티카드 포인트 기부 고객들과 함께 한국 해비타트 주관 ‘희망의 집짓기’ 건축자원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씨티카드 기부프로그램을 통해 신청한 씨티카드 고객 30명이 포인트 기부 뿐 만 아니라 ‘희망의 집짓기’ 자원봉사 활동에 직접 참여해 이웃을 위해 땀 흘리는 체험을 했다.

한국해비타트에서는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자원봉사자들에게 직접 희망의 집짓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으며, 한국씨티은행은 1998년부터 한국해비타트의 첫 기업파트너로서 지금까지 총 880여명의 직원 자원봉사를 통해 23세대를 위한 ‘희망의 집’을 지어 왔다.

한국씨티은행 카드그룹의 익발 싱 부행장은 “씨티카드 고객과 함께 희망의 집짓기 자원봉사에 참여함으로써, 단순 이벤트가 아닌 보다 뜻깊은 기억을 함께 하고자 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씨티카드 고객 중에는 씨티은행 홈페이지(www.citibank.co.kr) 또는 씨티폰(1566-1000)을 통해 해비타트, 유니세프, 한국유방건강재단 등 여러 기부단체에 씨티포인트로 기부하는 고객들이 많으며, 씨티포인트가 부족한 경우에는 씨티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허갑승
02-3455-2340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