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공예 트렌드 페어’ 조직위원회 발족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공예 트렌드 페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첫걸음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를 발족하고, 기획, 마케팅, 학술 등 분과를 조직하여 각 분야별 전문가 그룹의 역할을 강화하였다. 조직위원장에는 ‘2010 한국스타일박람회’ 추진위원장을 역임했던 민찬홍 교수(62세, 동덕여자대학교, 한국공간디자인학회장)가 선임되어, 관련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전체 행사의 총괄적 진행을 이끌게 되었다.
트렌트 페어의 전체 전시를 총괄하는 아트디렉터에는 이상철(67세, 이가스퀘어) 씨가 선임되었다. 이상철 디렉터는 문화 교양지 ‘뿌리 깊은 나무’를 창간하고, 동명의 전통문화 사업을 기획하여 유기와 옹기 등 전통 공예 문화를 현대화하는 작업을 추진했으며, 로스엔젤레스, 파리, 폴란드 등 재외한국문화원의 개관 및 재개관 전시 기획 및 유엔 한국 전통 공예전의 전시 디자인을 개발한 전시 분야 전문가이다. 그는 “공예 트렌트 페어는 전통과 현대문화를 고루 아우르면서 한국적인 삶과 문화의 기반으로서 공예의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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