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동지역, 행안부 ‘저소득층 밀집지역 안전환경개선 사업’ 공모 선정

대전--(뉴스와이어)--대전 달동네 1호인 대동지역이 살기 좋은 하늘동네로 탈바꿈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무지개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 대동이 행정안전부의 ‘저소득층 밀집지역 안전환경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돼 정주환경의 개선은 물론 주민의 안전망까지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 무지개프로젝트 3단계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대동은 그 동안 유휴지를 활용한 공용주차장건설과 폐가 정비로 마을쉼터 및 화단조성, 벽화와 풍차설치, 연애바위 등산로정비, 테마가 있는 마을길 조성 등 12개 사업을 펼쳐 정주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이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일자리사업을 통해 저소득 주민 생활에 도움과 함께 동네를 사랑하는 마음까지 생겨남으로써 지역공동체 복원이라는 무지개프로젝트의 취지를 이뤄내는 결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

반면 너무나 열악한 환경으로 눈에 보이는 효과가 미미해 지난 4월 염홍철 시장이 대동에서 금요민원실을 개최, 주민과의 직접대화를 통해 부족한 주차장확보, 폐가정비, 등산로에 가로등 설치 등 시급한 숙원 사업을 해결해 주는 등 무지개프로젝트의 지속적인 추진을 약속 추진중에 있다.

또 복지관이 고지대에 위치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끊임없이 제기돼 주민의견을 수렴해 마을 중앙부에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신축중에 있어 완공되면 복지혜택의 중심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는 급경사 고지대인 이 지역의 부족한 안전시설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저소득 밀집지역 안전환경개선 사업을 유치해 안전망 확보와 환경개선을 꾀하고 있다.

이 지역의 주요사업으로 10억(국비5억, 지방비5억)을 투자해 급경사로의 가드레일 및 메쉬휀스 설치, 낙차가 크고 경사가 급한 골목길에 핸드레일과 안전훼스 설치, 하늘공원 주변의 등산로(계단식)확보, 낙석방지책, 배수로정비, 옹벽 연장 설치, 붕괴위험담장 철거, 폐가를 정비해 화단 및 쉼터, 주차장 조성, 급경사 도로의 일부에 열선을 매설하는 사업 등 시급한 재난 취약시설의 설치 및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한편 시는 본 사업을 기존 추진사업과 연계해 정주여건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와 함께 사업효과의 극대화를 꾀하고 무지개프로젝트의 추진 방법도 다각화 한다는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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