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찾아가는 지구단위계획 현장방문 서비스 실시
시에 따르면 택지개발 조성사업이 완료된 10년이 경과된 지역 6개소와 개발제한구역 우선해제 집단취락지역 151개소 대상으로 지구단위계획 현장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8월~11월까지 봉명1·2지구, 송강지구, 용운지구, 판암지구, 중촌지구 등 6개소와 개발제한구역 집단취락 우선 해제지역 동구 40개소, 중구 7개소, 서구25개소, 유성구 62개소, 대덕구 17개소 등 151개소를 대상으로 관할 주민자치센터 등 현장을 방문해 시민의 이해증진 및 궁금증 해소 등 의견수렴으로 시민불편사항을 해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 연말에는 도시·건축 구 실무담당자 공무원 및 건축사 등을 대상으로 자치구별 순회교육을 통한 소통과 역량 강화로 제도개선 사항의견 수렴 등을 통해 시민과 호흡하는 도시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지구단위계획 현장방문 및 순회교육과 관련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5월~7월까지 중리1·2지구, 송촌지구, 둔산지구, 관저1,2지구, 내동지구 등 7개소를 대상으로 구청 회의실 및 동 주민센터를 방문 지구단위계획 관련 각종 인·허가 상담 등 의견수렴 한 바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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