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2011 우수 쌀 가공제품 TOP 10’ 신청이 오는 8월 1일 마감되므로 도내 우수 제품이 기한 내 참여할 것을 당부하였다.

신청 대상은 시판 쌀 가공제품으로써 쌀 함량이 최소 30% 이상이고, 쌀 소비 확대 및 밀가루 등 원료의 대체 효과가 큰 제품이다.

신청 분야는 떡류, 면류, 빵류, 과자류, 조미식품류, 전분·당류, 아이스크림류, 곡물가공류, 도시락류, 주류·음료류 등 10개다.

신청방법은 우수 쌀 가공제품 TOP10 홈페이지(www.ricetop10.com) ‘신청하기’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설명서 등은 온라인 등록하고, 자가품질검사서 등은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로 우편 접수해야 한다.

신청 받은 제품에 대해서는 소비자 평가, 품평회 등 3차에 걸쳐 엄격한 심사로 11월중 최종 TOP10 제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 쌀 가공제품 TOP10’은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회장 신영철)가 주관하여 쌀 가공식품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우수한 쌀 가공제품을 발굴・선정한다.

선정된 제품은 홍보와 판로지원을 함으로써 생산자에게 고품질의 상품개발을 유도하고, 소비자에게는 믿고 찾을 수 있는 우수한 쌀 가공제품의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선정제품에 대하여 직접적인 판매 통로가 구축될 수 있는 대형마트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판매 마케팅이 지원될 계획이다.

또한, 10개 선정업체에는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여해 생산업체의 참여 의지를 높이는 등 ‘우수 쌀 가공제품 TOP10’을 통해 쌀 소비촉진을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신상 도 친환경유통과장은 “우수 쌀 가공제품으로 선정되면 브랜드 인지도가 향상되어 매출액이 매년 20%이상 신장되는 성과가 예상된다며 도내 많은 우수업체가 참여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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