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39/B 상승한 $99.59/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34/B 상승한 $118.28/B에 거래 마감.
한편, Dubai 현물유가는 전일 대비 $0.22/B 상승한 $112.31/B에 마감.
미국 정부 채무한도 증액 협상의 부진으로 인한 달러화 약세가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은 미국 정부의 채무한도 증액과 관련 협상을 벌이고 있으나, 채무한도 증액 마감 기한인 8.2일을 앞두고 별다른 진전을 보이고 있지 못함.
미국 정부의 채무 불이행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미국 달러화의 가치는 약세를 나타냄.
유로화 대비 미 달러화의 가치는 전일대비 0.97% 상승(가치하락)한 1.451달러/유로를 기록.
미국 컨퍼런스보드의 7월 소비자 기대지수가 상승으로 나타나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7월 소비자 기대지수는 전월의 57.6보다 증가한 59.5를 기록, 예상치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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