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탭 10.1’ 광고로 ‘앞서가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 제안
- 제품 성능 담은 ‘동작’편, 일상 속 활용도 담은 ‘생활’ 편으로 제품 차별점 똑똑하게 그려 낸 광고로 네티즌 호평 이어져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을 통해 진짜 스마트하게 사는 방법을 제안해 온 삼성전자는 이번 광고에서 국내 소비자들의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에 ‘갤럭시탭 10.1’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접목시켜 ‘갤럭시탭 10.1’로 앞서가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을 제시한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선보인 광고는 ‘갤럭시탭 10.1’의 탁월한 제품 성능을 직접적으로 보여 주는 ‘동작’편과,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갤럭시탭 10.1’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즐기는 장면을 담은‘생활’편으로 구성됐다.
먼저 ‘동작’ 편은 ‘갤럭시탭 10.1’의 강력한 차별점 중 하나인 얇은 두께를 연필의 두께와 비교하며 보여 주는 등 ‘갤럭시탭 10.1’의 크고 선명해진 화면, 얇고 가벼운 디자인, 빨리진 속도 등 제품의 차별점을 명확하게 표현했다.
‘생활’편 광고에서는 건축가, 패션 디자이너 등 인기있는 전문 직업인들의 업무 환경에 ‘갤럭시탭 10.1’이 어떤 혁신을 제공할 수 있으며, 파티, 여행 등의 여가 생활에서는 어떤 혜택을 누릴 수 있는지를 임팩트있게 담아 눈길을 끌고 있다. 세컨드 디바이스로서 태블릿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는 것.
특히, 광고 전문 사이트 ‘TV CF’에서 ‘갤럭시탭 10.1’ 광고가 ‘눈에 띄는 국내 CF’로 선정되었으며,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명확한 표현으로 제품의 매력이 돋보이는 광고”, “10.1의 대화면으로 웹서핑과 동영상 감상에 더욱 유용할 것 같다”는 평들이 이어지고 있어 ‘갤럭시탭 10.1’에 대한 관심과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데 이번 광고가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사용자들에게 갤럭시탭 10.1의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이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통해 더욱 풍요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갤럭시탭 10.1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지속적으로 제시하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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