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11년도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 위촉식 가져

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7월 28일(목) 15시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 위촉식’을 개최한다.

2011년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는 김귀옥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강초현 사격선수, 김솔희 KBS 아나운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하고 있는 12명의 여성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백희영 여성가족부장관은 대표멘토들에게 이미 앞서가고 있는 선배로서 도전에 직면한 후배여성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것을 요청하고, 대표멘토들은 미래를 준비하는 여성들이 성공적으로 커리어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다짐한다.

‘사이버멘토링’은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선배여성인 멘토가 사회진출을 앞둔 멘티에게 지도와 조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02년에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총 5,200여 쌍의 멘토-멘티가 연결되었으며 올 해에도 900여 쌍의 멘토-멘티가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지난 해부터 여성가족부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업무협력을 통해 ‘맞춤형커리어코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온라인상의 멘토링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하고 참여 여성들의 경력개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 맞춤형커리어코칭 서비스 : 개인의 욕구와 특성에 따른 일대일 집중 코칭 프로그램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전국 21개 지역대학에서 운영

특히, 금년에는 경력단절여성, 대학생 등 부문별 소그룹 형태의 멘토링을 실시하여 온라인상에서만의 소극적 소통방식을 보완하였고 멘토링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멘토교육을 강화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대표멘토 이지은 국제리더십아카데미 원장은 “현재의 당당한 나를 만든 것은 노력하면 목표한 것을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었다”며, “후배여성들이 시행착오를 덜 겪으면서 자신의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국 여성인력개발과
윤세진
2075-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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