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웨이 코리아, 국내 첫 호스티드 익스체인지 쉐어포인트 시범서비스
글로벌 호스팅 전문기업인 호스트웨이 코리아(www.hotway.co.kr, 대표 김성민)가 국내 최초로 호스티드 익스체인지(Hosted Exchange) 및 쉐어포인트(SharePoint)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8일 발표했다.
호스트웨이 코리아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서비스는 기업용 메시징 플랫폼 ‘익스체인지 2003’과 협업 솔루션 ‘쉐어포인트’를 호스팅 방식으로 지원함으로써 기업내 원활한 업무정보 공유 및 협업을 돕겠다는 것. 즉, 기업은 별도로 해당 솔루션과 하드웨어등을 구입하지 않고도 호스팅 방식으로 인터넷이 연결되는 곳이면 언제 어디서든 직원들이 회사에서와 동일한 환경에서 이메일에 접속하고 동료들간 필요한 협업 사이트를 구축,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게 된다.
호스티드 익스체인지 서비스가 데스크톱, 웹, 모바일 접속 아웃룩을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제공하면서 이메일, 업무 일정 확인, 모임 요청, 일정 공유, 연락처 공유 등을 지원한다면, 쉐어포인트 서비스는 사내 팀별로 협업 사이트를 구축하고 문서나 주소록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또 사용자 별로 접속 권한을 할당하거나 문서에 수정사항이 발생될 때마다 구성원에게 알람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등 협업을 위한 각종 기능들을 제공한다.
호스트웨이 코리아의 서정훈 마케팅팀장은 “호스트웨이 코리아는 새로운 통합 서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 중심을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호스티드 익스체인지와 쉐어포인트 서비스의 경우도 통합 서버 관리 시스템 위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로 이를 통해 기업 사용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편리하면서도 매우 효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호스트웨이 측은 호스티드 익스체인지와 쉐어포인트 서비스를 6월 한달간 신청 고객들에 한해 30일간 무상으로 시범 서비스할 예정으로, www.hostedex.co.kr에서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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