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소방본부(본부장 정문호)는 행정안전부 재난사고 긴급전화 119신고 일원화 추진계획에 따라, 화재·구조·구급 신고는 물론 각종 재난사고 신고를 통합119종합상황실로 일원화해 본격적 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시행된 13개 부분 통합신고 서비스는 수도, 환경, 의료정보, 성폭력, 청소년폭력, 가스, 충남도시가스, 자살, 노인학대, 아동학대, 재난, 한국관광공사 통역안내, 법무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상담 등 유관기관 업무가 이에 해당된다.

긴급전화 119통합서비스가 본격시행됨에 따라 금년 8월에는 119상황실 근무인원 7명을 보강 배치하고, 통합신고에 대비한 신고접수 수보대를 보강하여 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를 위해 사회적 갈등양상 심화에 대비한 자살 등 위기개입 대응 매뉴얼을 새롭게 개발하고, 기존 매뉴얼을 정비점검 함과 동시에, 이동전화 위치정보 조회서비스 등 일원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119통합신고서비스 일원화는 다양한 시민욕구 만족과 시민불편 해소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며 “신고접수 간소화와 효율적인 상황관리를 통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접수처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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