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소방본부, 소규모 다중이용업소 불법행위 신고하면 포상금 지급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다중이용업소의 안전시설중 주출입구·비상구 및 통로등에 피난을 하지 못하도록 잠금행위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등 불법 행위를 신고 대상에 추가하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전광역시 피난시설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 포상조례’ 일부 개정 조례를 마련 지난 21일 의회를 통과 공포 후 오는 9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신고포상조례는 비상구 잠금, 복도 또는 계단에 장애물 설치행위 등을 소방관서에 신고했을 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그 동안 제외되었던 다중이용업소의 주출입구 및 비상구를 신고 대상에 포함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더욱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중이용업소는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관계로 영업주 등 관계자에게는 공한문 발송 및 매월 실시하는 다중이용업업소 소방안전교육 등을 통하여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비상구는 화재시 생명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시설인 만큼 시민들은 비상구 폐쇄 등 불법사항을 발견했을 경우 적극적인 신고를 바란다”며 “다중이용업소 영업주들은 비상구 등 소방시설에 대한 유지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소방본부
담당자 김만수
042-600-5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