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농·식품 6차 산업화 사업 추진계획 발표

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그동안 농산물을 관행적으로 생산 판매 해오던 형태에서 탈피하여 농산물과 농촌자원을 활용한 생산 가공 판매와 체험관광이 융합된 6차산업형 농가소득 모델을 도입 추진하기 위해 준비해왔다.

그동안 일본의 모꾸모꾸 농원과 국내의 선진 사업장을 현지답사 한바 있고 대학, 연구소, 전문경영인, 컨설턴트 등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 결과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발굴 추진하기 위해서는 무엇 보다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를 바탕으로 교류와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농업인과 농촌에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이 사업의 핵심이라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도는 그동안 대규모 신규사업장 조성을 검토하였으나, 기존사업장과 많은 부분이 중복되고 있어 신규조성은 지양하고, 농촌지역에 어느 정도 농산업의 비즈니스가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필요한 추가 사업을 지원 하므로서 시너지가 발휘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8월중에 전북발전연구원등 농산업 비즈니스 전문가등과 협의를 통하여 기존 사업지구의 유형별 사업 모델을 발굴 추진 하여 전북형 농식품 6차산업 기반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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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식품생명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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