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I-대한전기협회, 기술협력 협약 체결

창원--(뉴스와이어)--한국전기연구원(KERI·원장 유태환 www.keri.re.kr)과 대한전기협회(회장 김쌍수)는 국내 전기산업 전반에 관한 기술발전과 진흥에 공동 기여한다는 인식 아래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한국 전기규정 제정에 관한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 창원 본원에서 열린 이날 협정식에는 KERI 유태환 원장과 전기협회 박천진 부회장 등 양 기관 임직원 20여명 참석했다. 양 기관은 △전기설비분야 기술 발전에 기여할 연구과제의 공동 발굴 및 수행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한국 전기규정에 관한 조사연구 △산업화 기술의 발전 및 기술기준 선진화를 위한 공동 협력 △기타 기술 및 경영 등에 관한 정보, 자료의 교환과 종합적인 조사 및 정보교류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친환경 그린에너지 기술개발과 전기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기분야 국책연구소와 전기산업계를 대표하는 양 기관간 이번 협정체결은 국내 전기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한국전기연구원 개요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1976년 국가공인시험기관으로서 첫 출발한 이후 2017년 기관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최고 수준의 전기전문연구기관이자 과학기술계 대표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성장했다. 현재 경남 창원에 소재한 본원 외에 2개의 분원(안산, 의왕)이 있으며, 전체 직원수는 620여명에 달한다. KERI는 실현 가능하면서도 대규모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연구과제를 집중 선정하여 국가사회에 기여하는 대형 성과창출을 위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주요 업무분야는 차세대전력망 및 신재생에너지, 초고압직류송전(HVDC), 전기추진 및 산업응용 기술, 나노신소재 및 배터리, 전기기술 기반 융합형 의료기기, 중전기기 시험인증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er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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