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보고회는 2011년 상반기 추진상황 보고, 활성화 방안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선포식·협약식·캠페인·홍보부스 등을 운영했으며, 35개 기관·단체로 위원회를 구성하여 공동사업을 전개하는 등 민·관 환경거버넌스 체제구축의 모델을 제시했다.
‘10개 실천과제별 주요 실적’으로는 △식당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위해 업주교육(42회, 9663명),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지 배부 등을 △에너지절약을 위해 온실가스 줄이기 협약식 및 고효율 조명기기 전달식(5000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가정생활용수 절약을 위해 절수기 설치(2개 아파트, 1502세대) △버스이용율을 높이기 위해 대중교통이용 캠페인(그린데이 홍보행사, 거리이벤트 등)을 실시했으며,
△태화강 및 지천살리기 운동에서는 폐식용유 수거 캠페인(2회), 외래어종 퇴치작업, 하천 환경정화활동을 △공단 환경정화수 심기로는 온산공단, 석유화학단지 등에 3종 2000본의 정화수를 식재했다.
△사업장 폐기물 재활용 제고를 위해 관련자 교육(3회, 300명), 재활용 폐기물 관리실태 모니터링(중소기업 52개사), 질의·회신사례집 제작·배포(180부)를 △우리동네 공원가꾸기에서는 유해곤충 유충 제거활동, 유해귀화식물퇴치운동(3회), 식목행사, 텃밭상자 설치(삼일여고 등) 등의 활동을 수행했다.
△가정 생활쓰레기 재활용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환경교육(2회, 100명), 환경시설 견학(1회, 43명), 나눔장터(6회) 개최 등을 △자전거 타기 활성화를 위해 캠페인(4회, 280명), 제3회 자전거대축전 등을 개최했다.
울산시는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10개 사업에 대한 추진단체별 각종 행사 및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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