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울산대학교 주관으로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독일, 모로코 등 10개국 45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해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울산 인터내셔널 프로그램’참가자들이 7월28일 울산시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 국제회의실에서 시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장만석 경제부시장과 국제교류 현황에 대해 환담한다.

이어 거주 외국인 지원을 위해 설치된 ‘울산글로벌센터’를 견학한다.

한편 ‘울산 인터내셔널 프로그램’은 울산대학교가 매년 여름방학에 마련하는 국제교류 행사로 해외 자매 대학교 대학생들이 울산을 방문하여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산업현장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8회째 열리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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