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울산조선해양축제는 7월29일 오후 7시30분, 태진아와 마야 등이 출연하는 ‘울산서머페스티벌-일산해수욕장’편을 전야제로, 7월30일과 31일 이틀간 일산해수욕장에서 기발한배 콘테스트, 방어 잡기, 물위 달리기 대회, 모래조각 체험교실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2009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하는 2011 울산조선해양축제에는 ‘해상불꽃쇼’와 ‘조선해양축제 바다음악회’ ‘모래조각체험교실’ ‘물위 달리기 대회’ ‘황토풀 체험’ 등이 처음으로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조선해양축제의 대표행사인 기발한배 콘테스트가 초중등부(7월30일) 대학생 및 성인부(7월31일) 이틀 동안 열리는 것을 비롯해 작가와 함께하는 모래조각 체험교실, 모형배 만들기, 세일요트 및 뗏목타기 등이 이틀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방어잡기 대회는 올해부터 유료(참가비 2천원)로 전환해 이틀간 매일 낮 12시~1시, 오후 2~3시 등 두 차례 열린다. 사전신청 접수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얼음배 조각대회는 7월31일 오후 1~3시에, 물위 달리기대회는 7월31일 오후 1시30분~오후 3시까지 열려 참가자 및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현대중공업 견학행사, 바다사진전, 페이스페인팅, 타투헤나, 먹거리장터 등이 마련된다.
2011 울산조선해양축제를 준비 중인 울산시와 동구청은 "지역 주요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여름휴가에 들어가는데다 울산상의를 중심으로 울산에서 휴가보내기 운동이 추진되고 있어 올해 축제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울산조선해양축제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면서 해양과 조선을 주제로 한 조선해양축제가 울산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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