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및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
Ⅰ. 청년층(15~29세) 부가조사 결과
1. 청년층 경제활동인구 개관*
*본 내용은 2011. 5월 고용동향자료를 활용하여 작성되었음
가. 청년층 경제활동상태
2011년 5월 청년층인구는 961만4천명으로 15세이상인구(4,100만3천명) 전체의 23.4%임
- 청년층 인구는 전년동월대비 10만5천명 감소(△1.1%)하는 등 지속적인 감소추세에 있음
- 청년층 경제활동인구는 424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만1천명, 비경제활동인구는 537만4천명으로 4만4천명 각각 감소하였음
- 취업자는 393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9만8천명 감소하였고, 실업자는 31만1천명으로 3만7천명 증가하였음
청년층 고용률은 40.9%, 실업률은 7.3%로 전년동월대비 고용률은 0.5%p 낮아지고 실업률은 0.9%p 높아졌음. 다만, 25~29세 고용률은 70.1%로 15세이상인구 전체의 고용률(60.1%)에 비해 10%p 높았음
나. 청년층 수학상태
청년층 중 졸업·중퇴자는 461만5천명(48.0%), 학업을 마치지 않은 재학·휴학생은 499만7천명(52.0%)으로 나타났음
다. 졸업·중퇴자의 취업분포
졸업·중퇴 취업자의 취업분포를 산업별로 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43.2%),‘도소매·음식숙박업’(21.9%),‘제조업’(18.8%) 비중이 높은 반면,‘건설업’(3.4%),‘농림어업’(0.8%) 비중이 낮았음.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과‘제조업’비중은 전년동월대비 각각 1.1%p, 0.6%p 증가한 반면,‘도소매·음식숙박업’,‘전기·운수·통신·금융업’및‘건설업’은 각각 1.0%p, 0.8%p, 0.3%p 감소했음
직업별로 졸업·중퇴자의 취업분포를 보면,‘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등’(32.2%)과‘사무종사자’(28.9%)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음.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등’과 ‘사무종사자’의 비중은 전년동월대비 각각 1.7%p, 0.3%p 증가한 반면, ‘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종사자’와 ‘서비스·판매종사자’는 각각 1.4%p, 0.5%p 감소했음. 15세 이상 취업자 전체와 비교하면, 청년층의 경우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등’,‘사무종사자’비중은 높은 반면,‘농림어업숙련종사자’,‘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종사자’비중은 낮게 나타났음
2. 대학 졸업소요기간 및 휴학경험
가. 졸업소요기간
청년층 대졸자(3년제 이하 포함)의 졸업소요기간은 평균 4년 1개월로 전년동월대비 1개월 증가하였으며, 4년제 졸업생의 경우 졸업소요기간은 평균 5년 3개월로 변동없었음
졸업소요기간을 성별로 보면 남자는 5년 3개월, 여자는 3년 4개월로 전년동월대비 모두 1개월씩 증가했음. 4년제 대학 졸업자의 경우, 남자는 6년 5개월로 전년동월대비 1개월 감소했으나, 여자는 4년 5개월로 변동이 없었음
나. 대졸자의 휴학경험 및 평균 휴학기간
청년층 대졸자(3년제 이하 포함)의 43.0%가 대학 재학 중 휴학경험이 있었으며, 그 비중은 전년동월대비 3.3%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음. 남자의 경우 휴학경험자 비중이 76.9%로 전년동월대비 2.5%p 상승했고, 여자의 경우 휴학경험자 비중이 20.6%로 2.2%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음
휴학사유로는 남자의 경우‘병역의무 이행’(95.8%)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여자의 경우‘취업 및 자격시험 준비’(35.6%),‘어학연수 및 인턴 등 현장경험’(31.7%) 비중이 높았음
대학 재학 중 휴학경험자의 평균 휴학기간은 2년 5개월로 전년동월과 같으며, 남자는 2년 10개월, 여자는 1년 4개월로 나타났음
3. 재학·휴학 중 직장체험
가. 직장체험 유무 및 기간
학교 재학·휴학 기간 동안에 직장체험 경험이 있는 사람은 414만7천명으로 전체 청년층인구의 43.1%로 나타났음. 이를 성별로 보면 남자(40.5%)에 비해, 여자(45.7%)의‘직장체험 경험’비중이 높았음. 직장체험 기간은 ‘6개월 이상’ 비중이 전년동월대비 1.5%p 증가한 반면,‘1개월 미만’은 2.2%p 감소했음
나. 직장체험 형태
재학·휴학 기간 동안 직장체험을 한 청년층의 직장체험 형태는‘시간제 취업’이 63.7%(264만3천명),‘전일제 취업’이 21.9%(90만8천명)로 나타났음. 직장체험 형태가 취업인 경우(전일제 취업, 시간제 취업)의 비중은 전년동월대비 증가한 반면,‘학교의 현장실습’,‘기업인턴’,‘정부지원직장체험프로그램’의 비중은 감소했음
4. 직업교육(훈련)
가. 직업교육(훈련) 경험 유무 및 시기
청년층인구 중 직업교육(훈련) 경험이 있는 사람은 146만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만1천명(4.6%) 감소하였음
직업교육(훈련) 경험자 중‘재학·휴학 중’에만 교육(훈련)을 받은 사람 비중은 50.6%로 전년동월대비 0.5%p 증가했고,‘졸업·중퇴 이후’에만 교육(훈련)을 받은 사람 비중은 38.6%로 1.5%p 감소하였음
성별로 보면, 여자(17.8%)가 남자(12.7%)보다 직업교육(훈련)을 경험한 비중이 높게 나타났음
나. 직업교육(훈련)을 받은 기관
직업교육(훈련)을 받은 곳으로는‘사설학원’(64.9%)과,‘직업능력개발훈련법인’(12.8%)이 많았음
5. 졸업·중퇴 후 취업경험 및 취업경로
가. 취업경험 여부 및 횟수
최종학교를 졸업·중퇴한 청년층 중 취업경험이 있는 사람의 비중은 88.7%로 전년동월대비 1.1%p 감소하였음
취업경험이 ‘한 번’ 있는 경우는 전체의 40.7%로 전년동월대비 3.2%p 증가한 반면, ‘두 번’ 이상인 경우는 모두 감소하였음
나. 취업경로
졸업·중퇴 청년층 취업자의 주된 취업경로는‘신문, 잡지, 인터넷 등 응모’(26.3%),‘가족·친지소개’(21.2%),‘공개시험’(21.2%)이 많았음
교육정도별로 보면, 고졸 이하는‘가족, 친지 소개’(33.0%)에 의한 취업이 많았고, 대졸 이상은‘공개시험’(28.5%)을 통한 취업이 많았음
6. 최종학교 졸업·중퇴 후 첫 일자리 관련사항
가. 첫 취업 소요기간
졸업·중퇴 후 첫 일자리 고용형태가 임금근로자인 경우, 첫 취업까지 걸리는 기간이‘3개월 미만’인 경우는 전체의 52.4%로 전년동월대비 0.2%p 감소한 반면,‘3년 이상’인 경우는 9.0%로 0.7%p 증가하였음
‘첫 취업 평균 소요기간’은 11개월로 전년동월대비 1개월 증가하였음
나. 첫 직장 근속기간
졸업·중퇴 후 첫 일자리 고용형태가 임금근로자인 경우, 첫 직장 평균 근속기간은 1년 8개월로 전년동월대비 1개월 증가하였음
다. 첫 일자리의 산업·직업·고용형태별 분포
졸업·중퇴 후 취업 유경험자의 첫 일자리 분포를 산업별로 살펴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40.1%),‘도소매·음식숙박업’(25.6%),‘광업·제조업’(17.1%)순으로 많았음. 성별로 보면, 남자는‘광업·제조업’에서 23.8%의 비중을 보여 여자(12.1%)보다 그 비중이 높았고, 여자는‘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에서 48.9%의 비중을 보여 남자(28.4%)보다 그 비중이 높았음
전년동월대비‘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비중은 1.7%p 증가한 반면, ‘광업·제조업’비중은 1.1%p 감소하였음
졸업·중퇴 후 취업 유경험자의 첫 일자리 분포를 직업별로 살펴보면, ‘사무종사자’(27.3%),‘서비스·판매종사자’(27.2%),‘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등’(25.3%)이 많았음. 성별로 보면, ‘서비스·판매종사자’는 남·여 모두 비슷한 비중을 보였으며,‘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종사자’는 남자의 비중이 높은 반면,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등’과‘사무종사자’는 여자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음. 전년동월대비‘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등’,‘사무종사자’의 비중은 각각 0.6%p씩 증가한 반면,‘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종사자’의 비중은 0.9%p 감소하였음
졸업·중퇴 후 취업 유경험자의 첫 일자리 분포를 고용형태별로 살펴보면, 60.6%가 ‘계약기간을 정하지 않았으나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일자리’이며, 85.9%가 ‘전일제’ 근로였음
라. 첫 일자리를 그만둔 사유
졸업·중퇴 후 첫 일자리를 그만둔 사유를 살펴보면,‘근로여건 불만족(보수, 근로시간 등)’(42.3%),‘개인·가족적 이유(건강, 육아, 결혼 등)’(18.4%), ‘전망이 없어서’(9.9%)순으로 나타났음
전년동월대비‘전망이 없어서’와‘직장 휴업, 폐업, 파산 등’비중은 각각 0.3%p씩 감소하였고,‘개인·가족적 이유(건강, 육아, 결혼 등)’비중은 1.5%p 증가하였음
7. 비경제활동인구의 취업시험 준비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시험 준비자는 58만8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8천명(8.9%) 증가하였음
취업시험 준비분야 중‘기능분야 및 기타’(27.8%),‘일반기업체’(20.6%) 비중은 전년동월대비 각각 2.3%p, 3.8%p 증가한 반면,‘일반직공무원’(29.8%)과‘고시 및 전문직’(11.4%) 비중은 각각 2.5%p, 4.5%p 감소하였음
취업시험 준비분야를 성별로 보면, 남자는‘일반직공무원’(31.7%),‘기능분야 및 기타’(25.9%),‘일반기업체’(24.6%)순이고, 여자는‘기능분야 및 기타’(30.0%),‘일반직공무원’(27.6%),‘일반기업체’(16.1%)순으로 나타났음
Ⅱ. 고령층(55~79세) 부가조사 결과
1. 고령층(55~79세) 경제활동인구 개관*
*본 내용은 2011. 5월 고용동향자료를 활용하여 작성되었음
가. 고령층 경제활동상태
2011년 5월 현재 고령층(55~79세)인구는 995만3천명으로 15세이상인구(4,100만3천명) 전체의 24.3%임
- 고령층 인구는 전년동월대비 47만2천명 증가(5.0%)하는 등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음
- 고령층 경제활동인구는 516만8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8만2천명, 비경제활동인구는 478만5천명으로 19만명 각각 증가하였음
- 취업자는 505만2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2천명이, 실업자는 11만7천명으로 1만명이 각각 증가하였음
고령층 고용률은 50.8%로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하였고, 실업률은 2.3%로 0.1%p 상승하였음
- 55~64세의 고용률은 64.0%, 실업률은 2.6%였으며, 대부분 일자리에서 은퇴하는 65~79세의 고용률은 35.7%, 실업률은 1.6%였음
나. 산업 및 직업별 취업자 분포
55~79세 취업자의 산업별 분포를 살펴보면,‘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31.4%),‘농림어업’(23.5%)순으로 나타났음. 15세 이상 취업자 전체와 비교하면,‘제조업’비중은 낮고,‘농림어업’비중이 높은 특징을 보임. 65~79세 취업자의 경우에는‘농림어업’(43.1%)과‘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28.5%) 비중이 높게 나타났으며, 두 산업 비중을 합하면 약 72%를 차지함
55~79세 취업자의 직업별 분포를 보면,‘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종사자’(46.2%),‘농림어업숙련종사자’(21.6%)순으로 나타났음. 15세 이상 취업자 전체와 비교하면,‘농림어업숙련종사자’,‘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종사자’비중은 높고,‘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등’,‘사무종사자’비중은 낮은 특징을 보임. ‘서비스·판매종사자’,‘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등’,‘사무종사자’비중은 전년동월대비 1.4%p, 0.6%p, 0.3%p 각각 증가하였으나,‘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종사자’,‘농림어업숙련종사자’비중은 1.3%p, 0.9%p 각각 감소하였음
2. 고령층 취업실태
가. 현재 취업상태 및 과거 취업경험
2011년 5월 고령층 취업자 수는 505만2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2천명(5.7%) 증가하였음. 고령층에서‘취업경험은 있으나 현재 미취업’인 경우는 44.2%였으며,‘생애 동안 취업경험이 전혀 없음’은 5.0%였음
나.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 근속기간
생애동안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에서의 평균 근속기간은 19년 9개월로 전년동월대비 1개월 증가하였음
평균 근속기간의 경우 남자(22년 10개월)가 여자(16년 9개월)보다 6년 1개월 더 긴 것으로 나타났음
근속기간을 살펴보면, 남자의 경우‘30~50년 미만’(29.9%)과‘20~30년 미만’(28.0%)의 비중이 높고, 여자의 경우‘10~20년 미만’(24.1%)과‘5년 미만’(20.8%)의 비중이 높았음
다.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둔 연령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둔 연령은 평균 만53세로 나타났으며, 50대에 그만둔 경우가 43.0%로 가장 많았음
평균 이직연령을 성별로 보면 남자 만55세, 여자 만51세로 나타났으며, 남자는 50대에 그만둔 비율이 46.8%, 여자는 39.9%로 나타났음
라. 그만둔 이유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둔 이유는‘건강이 좋지 않아서’(26.1%), ‘사업부진, 조업중단, 직장휴업·폐업’(25.7%)순으로 나타났음
남자는‘사업부진, 조업중단, 직장휴업·폐업’,‘정년퇴직’, 여자는‘건강이 좋지 않아서’,‘가족을 돌보기 위해’를 이유로 일자리를 그만둔 경우가 많았음
‘그 외’(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거나 여가를 즐기기 위해서, 기타 포함)의 이유로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둔 경우는 9.1%로 전년동월대비 1.9%p 증가하였음
3. 지난 1년간 취업경험
가. 취업경험 여부
55~79세 인구 중‘지난 1년간 취업경험 있음’비중은 59.2%로서 남자(72.2%)가 여자(48.0%) 보다 높게 나타났음
지난 1년간 취업경험 횟수는‘한 번’인 경우가 49.6%로 가장 많았고, 남자는 61.4%, 여자는 39.4%가 지난 1년간‘한 번’의 취업경험이 있었음
나. 최근 일자리와 생애 주된 일자리의 관련성
지난 1년간 경험한 일자리가 생애 주된 일자리와‘매우 관련 있음’은 60.6%였으며,‘전혀 관련 없음’은 19.8%로 나타났음
특히 ‘매우 관련 있음’ 비중은 전년동월대비 2.1%p 증가하였음
4. 지난 1년간 구직활동
가. 구직활동 경험여부
55~79세 중‘지난 1년간 구직경험 있음’비중은 15.7%로 전년동월대비 0.2%p 감소하였음
‘지난 1년간 구직경험 있음’을 성별로 보면, 남자가 17.9%, 여자는 13.7%로 나타났음
취업자의 20.1%, 미취업자의 11.1%가 지난 1년간 구직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나. 구직경로
지난 1년간 구직경험자의 주된 구직경로를 보면,‘친구, 친지의 소개 및 부탁’(39.1%)이 가장 많았고,‘노동부 및 기타 공공 직업알선기관’(28.7%),‘사업체문의, 방문’(10.1%)순으로 많았음
다. 미취업자의 비구직 사유
지난 1년간 구직경험이 없는 미취업자가 직업을 구하지 않은 사유를 살펴보면,‘건강상의 이유로’(40.7%),‘나이가 많아서’(27.1%),‘가사로·가족 반대로’(16.9%)가 많았음
특히 ‘건강상의 이유로’는 남·여간의 차이가 크지 않았으나,‘가사로·가족 반대로’의 경우 남자는 27.4%, 여자는 10.9%,‘나이가 많아서’는 남자는 9.3%, 여자는 37.3%로 나타났음
5. 연금수령 여부
55~79세 인구의 47.2%가 지난 1년간 연금을 수령한 적이 있으며, 남자는 52.6%, 여자는 42.4%가 연금을 수령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월평균 연금수령액은 36만원으로 연금수령자의 83.8%가‘50만원 미만’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10만원 미만’(44.8%)을 받은 경우가 가장 많았음
남자 수령자의 28.1%는‘10~25만원 미만’을, 여자 수령자의 64.0%는‘10만원 미만’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음
‘150만원 이상’수령자의 비중은 6.8%로서 전년동월과 같았으며, 성별로 보면 남자는 11.4%, 여자는 1.9%로 나타났음
6. 장래 근로에 대한 희망
가. 향후 취업의사 및 취업동기
55~79세 인구 중 58.5%가 장래에 일하기를 원했으며, 그 이유로는‘생활비에 보탬이 되어서(돈이 필요해서)’가 32.1%로 가장 많았고,‘일하는 즐거움 때문에(건강이 허락하는 한 일하고 싶어서)’는 20.8%로 나타났음. 성별로 보면, 장래에 일하기를 원하는 사람의 비중은 남자(72.0%)가 여자(46.8%)보다 더 높았으며, 취업동기는 남녀 모두‘생활비에 보탬(돈이 필요해서)’이 가장 많았음
장래 근로희망자를 취업상태별로 살펴보면,‘취업자’는 90.0%,‘취업경험이 있으나 현재 미취업자’는 28.4%,‘생애 동안 취업경험이 전혀 없는 자’는 4.6%가 장래에 일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취업자의 경우 장래근로를 희망하는 이유로는‘생활비에 보탬’(49.4%)과‘일하는 즐거움’(33.4%)이 많았음
나. 일자리 선택기준
장래 근로희망자들의 일자리 선택 기준은‘임금수준’(27.2%),‘계속근로 가능성’(22.3%),‘일의 양과 시간대’(21.4%)순으로 나타났음. 성별로 보면, 남자는‘임금수준’과‘계속근로 가능성’을, 여자는‘일의 양과 시간대’와‘임금수준’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교육정도별로 보면, 일자리 선택기준으로 고졸 이하는‘임금수준’을, 대졸 이상은‘일의 내용’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교육수준이 높을수록‘일의 내용’,‘과거 취업경험과의 연관성’을 더 고려하는 반면,‘임금 수준’,‘일의 양과 시간대’는 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다. 희망하는 일자리 형태 및 임금수준
55~79세 중 장래 근로희망자들이 원하는 일자리 형태는‘전일제’가 69.9%, ‘시간제’는 30.1%로 나타났음. ‘시간제’비중은 여자(45.1%)가 남자(18.9%)보다 높게 나타났음. 연령계층별로 살펴보면, 연령이 높을수록‘전일제’희망 비중이 줄어들고, ‘시간제’희망 비중은 늘어나는 경향을 보임
55~79세 장래 근로희망자가 원하는 임금수준은‘월평균 100~150만원 미만’(32.7%),‘월평균 50~100만원 미만’(27.3%),‘월평균 150~300만원 미만’(23.3%)순으로 나타났음. 성별로 살펴보면, 남자는‘월평균 100~150만원 미만’(35.5%), 여자는‘월평균 50~100만원 미만’(42.0%)이 가장 높게 나타났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사회통계국 고용통계과
서기관 빈현준
042.481.2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