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복지재단 설립’ 위한 사전 설명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오는 7. 27일(수) 오전 10시 30분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교육·경제·언론·방송계, 사회복지단체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법인 ‘대전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은 이 자리에서 “새로운 복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민·관 협력의 구심 역할과 경제회복 추세에도 불구하고 소득불평등 및 빈곤율 악화, 실질빈곤층이 증가하고 있으며 심각한 저출산 현상 및 고령사회 진입, 개인주의에 따른 가족공동체 해체 등 공공부문이나 민간부문에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전담 처리하는 시스템(대전복지재단)이 필요해 복지재단을 설립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앞으로 설립될 ‘대전복지재단’은 민간단체를 지원하고 더 잘하도록 조언하는 민·관 협치의 구심역할을 할 것이며, 대전복지의 민간화, 전문화, 통합화를 통해 ‘나눔과 섬김의 따뜻한 복지도시 대전 실현’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어려운 시민의 복지욕구를 헤아리고 기초생활보장과 건강증진 및 자립지원 등의 사회복지 서비스 수행, 전문인력의 양성과 교육, 공공과 민간의 역량 증진, 지역 복지자원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 수요자 중심의 사회복지 전달체계 확립을 중점 실천목표로 설정하였다.

시 관계자는 복지재단은 나날이 증가하는 지역주민의 복지욕구를 분야별·계층별 체계적으로 파악하여 복지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정책방향 제시하며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그동안 민선 5기 공약사업인 ‘대전복지재단’ 설립을 위해 있는 선진사례분석, 관련 시민사회 단체들과의 정책 간담회 및 공청회를 거치는 등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였으며 발기인총회 등을 거쳐 법인등기 후 금년 10월 출범을 목표로 하고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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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담당자 오승철
042-600-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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